반응형 분류 전체보기121 [부여] 성흥산 사랑나무 빵순이가 또 부여에서 가보고 싶은 곳이 있다고...나를 끌고 간다. 계단을 좀 올라가야 한단다..... 평소에 계단 극혐하면서....가잰다... 무량사를 들렀다가 성흥산 사랑나무로 출발 네비를 찍고 다와가는데, 공사중이라고 우회도로로 안내하는 플랭카드가 있다. 빵순이 : "아니 공사중이면 입구에 알려야지... 왜 여기에..." 라며 투덜투덜 그래서 플랭카드에 적힌 곳을 통해서 쭈욱 달려가 주차장에 도착 차를 대고 쭈욱 걸어가면 계단이 시작된다... 이런 계단을 쭈~~욱 올라가면 뭔가 도착한 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 아니다. 올라온 만큼 계단이 더 있다. 그래도 많이 올라온 만큼 풍경은 좋다. 헥헥대며 정상에 도착 이게 그 유명하다는 사랑나무...그림과 같은 구름과 함께 나를 반겨준다. 이 사.. 2025. 8. 20. [부여] 감자호떡과 함께하는 표고버섯의 풍미 - 잠비 빵순이가 부여 아울렛에 뭐 좀 사러가고 싶다고 하길래....(가보니 비쏴.... 아우 비쏴..) 난 간 김에 먹거리를 검색하다가 찾은 곳.표고버섯 돈까스..소스.. 튀김 등 특이한 돈까스 집이길래 픽! 적당한 2인석이 있길래.. 자리를 차지하고...취향은 매운 돈까스지만... 버섯튀김을 위해서...표고버섯 돈까스+버섯튀김 으로 픽! 빵순이는 치즈 돈까스(매운) ..그래도 치즈돈까스를 매운 버전으로 선택해줬다. 식전 차어우 셔...ㅋㅋㅋㅋㅋ 밥 도구는 아주 특이한 걸로 서빙해준다. ㅋㅋㅋㅋ 키라니 기본 세팅반찬들과 돌솥밥, 된장찌개 이게 빵순이의 치즈돈까스(매운) 이게 표고버섯 돈까스 이건 버섯 튀김 아.. 음식 다 먹고, 후식 음료가 저렴하길래 에이드 하나씩 들고 나왔다.(테이크아웃 가능) 맛은 .. 2025. 8. 20. [경주] 투썸플레이스 경주감포항점 구룡포에서 바닷길로 내려오면서 마지막 코스로 잡은 곳투썸플레이스... 수박주스를 20% 싸게 팔길래 4장 구입해서 투썸으로뭐 투썸이니까 큰 기대 안하고 그냥 수박 주스 먹으러... 오우 건물이 큰데....? 자리도 좋은데...? 들어가보니... 케익이 2종류인가 빼고 다 팔림..ㄷㄷㄷ 1시쯤이었는데.... 실내에도 자리를 잡았었는데, 실외에 나가보니 그렇게 덥지도 않고..바닷바람 쐬러 옥상 공간으로 자리 잡음 수박주스 2개와 케익 하나...(근데 왜 카페에 와서 빵이나 케익이 항상 빠지지 않는 걸까...?) 막상 나와서 앉으니 좀 덥긴 했는데.... 그래도 바다 구경 실컷하고 좋았는데.... 수박주스는 처음에는 괜찮다 싶었는데, 나중에는 뭔가 밍숭맹숭한 맛이...그래도 깍둑썰기한 수박은 괜찮았음.... 2025. 8. 15. [고령] 물멍하며 즐기는 맛있고 여유로운 카페 - 비올댓 경주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코스에 고령이 있어서 고령 대가야 박물관 구경하고, 전에 봐두었던 저수지 카페로 이동 풍경은 괜찮았지만, 물이 좀 더 맑았으면 좋았을텐데.. 저수지라 어쩔 수가 없나? ㅎㅎ 나는 항상 그렇듯 카라멜마끼아또빵순이는 블루레몬에이드...그리고 빵... ㅋㅋㅋㅋ 창가에 앉아서 그냥 푸르른 배경과 물을 보면서 시간을 보내다가 이제 집으로....자리가 협소한가 했는데, 나오다보니 위랑 아래랑 또 좌석이 있었다. ㅋㅋ 고령에 관광을 얼마나 올까 싶지만, 고령에서 카페 선택이라면 괜찮을듯? 2025. 8. 15. [경주] 중앙시장 야시장 야시장 같은 것도 좋아하는 빵순이순천 야시장의 아쉬움을 달래려 중앙시장 야시장으로...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많아서 갤럭시로 한땀 한땀 지우느라 고생을....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우선 마늘통닭이 유명하다길래 유명한 오복닭집으로 향했으나....재료소진으로 마감다른 곳도 있길래 먹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먹어보자 해서 줄 섰더니...여기도 11마리만 남은 상태오랜 기다림 끝에 순살땡초마늘간장치킨을 포장하고다시 야시장 골목으로... 야시장은 약 30여개의 상점이 다양한 메뉴로 우리를 반겨주었다.사실 치킨 한마리만 있으면 충분해서... 애매한 상태였는데빅4 라고 4가지 메뉴를 1.2만에 고를 수 있는 메뉴들을 제공했다.. 나이스 그래서 우리가 고른건 염통꼬치. 칠리새우. 야채곱창. 삼겹김치말이 던가? 하는 4.. 2025. 8. 15. [포항] 다왕갈비탕 구룡포점 경주에 수학여행 코스는 뭐 뻔하고...빵순이가 바다보고 싶다고 해서 찾아간 구룡포 원래는 화오뎅 지점이 있는 다른 곳으로 갈려고 했으나리뷰를 검색해보니 부산에서 먹던 화오뎅이랑은 좀 다른 느낌이라 그냥 화오뎅은 포기하고 구룡포로... 물론 또 가자마자 밥 뭐 먹을까 지나가면서 보다가 "갈비탕"이 눈에 띄여서 사전조사없이 방문 갈비탕 2개 주문 오 예상보다 고기도 많이 들고 잘발려서, 고기 발라서 자른 후에 식사 기본 찬은 뭐...그냥 기본찬. 이런거 먹을때 고추 찍어먹는 편인데.. 음..고추가 좀 맵다 ㅋㅋ 사전 조사 없이 별 기대안하고 들어간 갈비탕집인데.. 만족스러운 식사 2025. 8. 15. 이전 1 ··· 9 10 11 12 13 14 15 ··· 2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