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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7

[청주] 바삭한 페스츄리 붕어빵의 매력 - 카페다올 분평점 서울 여행을 마치고 전주로 내려가는 길에...그냥 가니 아쉬우니까 중간에 어디 들러서 피곤함을 좀 풀고 갈까? 하고 간 청주시 빙수집검색으로 여기저기 찾아보다가 괜찮다 싶어서 들름 옆에 주차할 공간이 있지만 꽉차서 또 골목에 댐.좀 큰 길가가 아니라 안쪽 골목 안에 있는 곳이라 그게 살짝 불편 기와 지붕에..뭔가 좀 차분한 느낌의 가게.큰 창에 손님들이 보여서 사진을 이렇게 찍음 ㅋㅋ내부에 손님이 풀이라서.... 밖에 앉아도 괜찮겠냐고 해서...밖에 앉음 햇살이 따갑긴 했지만, 햇살만 피하면 덥지 않았다.다만, 해가 움직였다...등이 따끈해진다... 우리의 목표는 망고빙수!한정 애플망고빙수가 있다고 해서 간 곳.(사실 망고는 나만 좋아함) 빵순이가 빵을 못 지나치고, 땅콩빵도 주문... 망고빙수. .. 2025. 10. 30.
[전주] 카페, 책방, 소품샵의 금성당 두번째 방문 이전 방문https://memotrash.tistory.com/33 [전주] 카페, 책방, 소품샵의 금성당다이소에 뭐 사러 나왔다가...집에 그냥 가기 아쉬워서 시내 나들이주차를 하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카페를 발견.. 아직 한쪽은 공사중이지만, 가보고 싶다는 느낌은 이미 충분히 가득찼다.blog.unripesoft.com 지난 번에 우연히 걷다가 방문해서 만족도가 높았던 금성당을오늘은 차를 타고 목적지로 정해서 방문.전에는 주차장이 텅텅이었는데, 오늘은 한자리가 남아 겨우 주차하고 입장 전에 외관 공사하던 부분이 그냥 뭐 수리하나 했더니...그게 아니었구나 멋진 시계가 완성되어 있었다. 전에 특정 시간만 반복해서 보여주던 시계도 고쳐져있었다. 부모와 아이. 연인..시간대별로 다양한 등장인물이 등장해서.. 2025. 10. 30.
[군산] 장자도 카페 - 카페라파르 군산에 고기 구워먹으러 나들이 가고... 카페로 이동 가격은 좀 비싸네... 그래도 뷰가 좋은 곳 푹 휴식을 취하다가 이제 집으로... https://naver.me/Gj6XuDK3 네이버 지도카페라파르map.naver.com 2025. 10. 30.
[고령] 물멍하며 즐기는 맛있고 여유로운 카페 - 비올댓 경주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코스에 고령이 있어서 고령 대가야 박물관 구경하고, 전에 봐두었던 저수지 카페로 이동 풍경은 괜찮았지만, 물이 좀 더 맑았으면 좋았을텐데.. 저수지라 어쩔 수가 없나? ㅎㅎ 나는 항상 그렇듯 카라멜마끼아또빵순이는 블루레몬에이드...그리고 빵... ㅋㅋㅋㅋ 창가에 앉아서 그냥 푸르른 배경과 물을 보면서 시간을 보내다가 이제 집으로....자리가 협소한가 했는데, 나오다보니 위랑 아래랑 또 좌석이 있었다. ㅋㅋ 고령에 관광을 얼마나 올까 싶지만, 고령에서 카페 선택이라면 괜찮을듯? 2025. 8. 15.
[경주] 팥빙수와 함께하는 시원한 휴식 - 바실라 빵순이에게 서비스 차원에서 카페를 물색해바라기 꽃밭이 있고, 우리가 가는 날짜쯤에 강가 해바라기가 만개할 예정이라길래찾아간 카페 바실라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많다. ㄷㄷㄷㄷ 한 10팀쯤 주문대기하다가 우리 메뉴 주문...빵순이가 빵을 지나치지 못하고 빵도 주문 뭔가 잼이 발라져있는데... 너무 조금 발려있는거 아닌가 싶었는데먹어보니...역시 잼이 부족하잖아!!!그리고 빵부분은 너무 기름졌었다. 이건 빵순이가 시킨 시그니처메뉴인 해바라기라떼, 위에는 크림인가본데...아래 커피는 쓰단다.. 난 그냥 바닐라라떼였던가? 그냥 무난 날도 더우니까 좀 쉴겸 카페 안에서 있다가. 다 먹고 꽃구경 어...만개라며....해바라기가 다 땅을 보고 목이 꺽여있다....지나가는 들리는 말로는 어제 비가 많이 와서 이런다던.. 2025. 8. 15.
[김제] 아이들 놀이방과 모래놀이가 있는 카페 - 로이네커피로스터즈 식사를 하고, 그냥 집에 가긴 아쉬워서 카페나 갈까 검색하던 중에빵순이의 해바라기 꽃이 있다는 추천으로 가게된 로이네 카페 건물의 저 플랭카드는...좀 후져보인달까... 그래도 넓게 있는 카페 앞 해바라기밭은 멋있었다.전날 폭우가 내려 하늘이 깨끗해서 그런걸까나?우선 날이 너무 뜨거워서... 사진만 대충 찍어보고 카페로 피신... 카페엔 사람들로 북적북적.. 빈자리도 많이 없었다.(가까이 계신 분들은 초상권이 있으니 AI로 쓱싹...) 주문하고 대충 안쪽 빈 자리에 앉을려고 했으나...창가에 앉았던 가족이 나가시길래, 후다닥 가서 창가자리 착석(자리났다 하고 자리를 옮기려 했던 나보다 한 5초 느렸던 다른 분께는 애도의 말씀을....) 해바라기 밭이 보이는 창가 자리에 앉고 보니...아 이 자리 못 .. 2025. 7.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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