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여행70 [대구] 삼겹살과 함께하는 풍성한 모둠 메뉴 - 태봉막창 안동에 이어 도착한 대구에서 저녁 빵순이가 열심히 인스타로 찾아보더니..... 막창순대를 먹어야 한다며.... 찾아가게 된 태봉막창다행히 날도 추운데 자리가 많았다. (사실 오픈런 수준으로 오픈 시간 근처에 바로 갔었다) 모듬 메뉴가 있길래 모듬으로 주문막창, 막창순대, 삼겹살이 나온단다 기본 찬들...옆에는 맛있게 먹는 법이라고 여러가지 방법이 써있다. 근데 안 찍었네? ㅋㅋ 찍어먹는 장이라는데, 고추는 다 내꺼라서..들이부음.. 초벌을 통해서 나온 막창, 막창순대, 삼겹살 막창은.. 어..막창이구나.. 싶었고 (나중에 알고 보니 빵순이는 좀 냄새가 났다고 한다)막창 순대도 어..막창 순대구나 싶었고...근데 예상외로 삼겹살이 맛있었다.한 입 넣자마자.. 어? 맛있네? 싶은근데...여기 막창.. 2026. 1. 12. [안동] 찐빵과 군만두의 조화로운 만남 - 짱만두 웅부점 안동 하면 역시나 안동찜닭이라..... 안동찜닭 먹을 계획을 하고 출발했었으나....왠지 땡기지 않아.. 안동시내를 정처없이 떠돌면서 뭘 먹을까...이걸 먹을까.. 저걸 먹을까.. 하다가시간이 늦어져서 선택지도 많이 없어진 상태에서 지나가다가 봤던 만두집으로 결정 메뉴가 상당히 많았으나... 시간이 늦은 관계로.. 왕만두 주문 실패... 깐풍만두도 안된다고 하고....ㅠㅠ 가능한 메뉴 중에 고추새우찹쌀만두 찐만두와 군만두, 그리고 김치찹쌀군만두 3종을 시켰다. 가격은 좀 비싼가...? 워낙 만두를 좋아하는 지라..... 생각보단 양도 괜찮았다. 물과 단무지, 간장 같은건 셀프.. 찐만두도 괜찮았고, 군만두들도 괜찮았다.맵기도 생각보단 그렇게 맵지 않았고.. 먹어보니 다른 만두가 주문 안된게 아쉬울 .. 2026. 1. 12. [안동] 독특한 땅콩 베이스의 시원한 냉우동 - 매화반점 1월 1일 해돋이 여행을 계획하고... 그에 맞춰 동쪽 여행을 묶어서 시작지로 결정한 안동안동 월영교의 밤 사진과 아침 물안개가 참 좋았기 때문에 그것을 보러 이동하기로 했다. 원래 계획한 코스가 있었는데.... 매번 그렇듯 계획이 변경되어....급하게 검색을 통해서 선택한 매화반점 다른데서 볼 수 없었던 야끼 시리즈가 있길래... 밥을 먹을까 어쩔까 여러 고민 끝에 메뉴는 차돌짬뽕밥과 야끼우동으로 선택 야끼우동의 면은 막 탱글탱글한 면보다는 좀 퍼진듯한 면이었는데, 난 오히려 이런 면이 더 좋았다. 중국집에서 흔히 쓰는 쭈꾸미처럼 생긴 작은 해물이.... 빵순이한테 이거 갑오징어라고 했더니...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냐고...ㄷㄷㄷ검색해서 보여주니 그제서야 믿는..ㅡ_ㅡ 야끼우동은 그럭저럭이었는데.. 2026. 1. 12. [전주] 70년전통만두 - 일품향 빵순이가 짜장면 노래를 불러서 찾아간 곳 전주객사 쪽에 만두로 유명한 일품향이다. 살짝 비도 오는 날이었는데, 주차장이 식당 바로 앞은 아니었다.. 암튼 차를 세우고 일품향 방문. 대기가 있지는 않았다. 오늘의 메뉴는 무난하게.... 짜장면과 짬뽕밥. 그리고 군만두를 하나 시켜보았다. 시키고 대기하는데, 보통의 중국집과 달리 만두 포장해가는 손님이 좀 있었다.역시 만두 맛집인가..!? 우리의 음식 도착 빵순이와 나는 큰 감동을 받진 못했다. 맛은 있네. 근데 이게 이렇게 그럴 맛인가...? 정도? 뭐 그렇게 식사를 마치고 귀가.. 네이버 지도에도 나와 있지만, 주차가 가능한 곳이 따로 안내되어 있다. https://naver.me/Ghbul0xR 네이버지도일품향map.naver.com 2026. 1. 12. [전주] 칼국수부터 돈가스까지 다 맛있는 집 - 금암면옥 송천점 주토피아2 를 보기 위해빵순이 퇴근 시간에 맞춰 영화보기 전에 저녁을 먹을 수 있도록에코시티 CGV 로 이동. 빵순이가 이전부터 먹고 싶었다던 금암면옥으로 가기로 함뭐 어디 유명한 곳에서 나온 주방장이 차린 식당이라는데.. 까먹었다. CGV와 같은 층에 있어서 편리함 쫄면도 땡겼지만...빵순이가 쫄면을 별로 안 좋아하는 관계로 포기하고 칼국수, 옛날돈까스, 만두를 시켜본다.만두는 8알인데... 두알은 나중에 가져다 준다고 하고.....세알을 가져다줬다. 기다린 보너스인가..? 칼국수는 잘 섞으면 이런 비쥬얼이 된다. 들깨가 잔뜩 들어간 칼국수인데, 무난한 맛. 엄청 맛있는지는 모르겠다.면에 맛이 덜 스며든듯 하여 아쉬웠다. 돈까스와 만두는 아쉬울 것이 크게 없는 무난한 맛. 워낙 꽝인 음식점들이 많아.. 2025. 12. 2. [군산] 불향이 살아있는 해물짬뽕의 매력 - 영화원 군산에 나들이가서 순두부라면을 끓여먹고 딩가딩가 하자는 벅찬 포부로 출발.도착하여.....어? 돗자리를 안 가져왔네..? 어? 비 오네..? 군산 왔으니 짬뽕이나 먹자고 또 물색..여행다니면서 중국집을 종종 가서참고할때 많이 보는 키다리짬뽕아저씨 영상을 참고하여영화원으로 결정 다행히도 근처에 주차할 곳이 있어서 주차.영화원에 가니 앞에 한 8팀? 정도 대기... 아 많네...배고픈데...함께 봤었던 국제반점도 근처라."어..내가 가보고 올께...""야....여기가 더 길어..."하고 다시 와서 조용히 대기...배고픔을 참고 대기하여 드디어 입성 탕수육과 짬뽕을 생각하고 왔다가...빵순이가 물짜장 도전하고 싶었는지, 물짜장과 짬뽕밥으로 변경..(옆에 테이블이 거의 동시에 들어와서 시켰는데... "탕수육.. 2025. 10. 30. 이전 1 2 3 4 ··· 12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