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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무등소갈비 전주서신점 육미제당이 사라지고, 그자리에 새로 오픈한 무등소갈비(맛없다고 안간다고 했었다..) 새로운 곳이 오픈했으니...또 빵순이께서 친히 방문하셔야겠단다... 이런 이벤트를 아직도 하지만.....우린 술을 안 먹는걸...음료수를 세일하면 안될까....? 어떤걸 먹을까 고민하다가.. 우대 대패갈비 세트를 주문... 뭐 600 그람이니까... 충분하겠지.. 우선 갈비살은... 기대했던거보다 좀 질기고 해서... 갈비살은 충분히 실망스러웠다. 우대갈비 대패는.. 호오...이건 맛있네....근데, 이건 뼈도 붙어 있고 해서.. 300g 이라 하지만... 내 입에 들어오는건 별로 없다. 오픈 이틀차에 가서 먹은거라 좀 더 정신이 없기도 했지만,음... 우리는 그냥 대패 무한리필이나 먹자고 합의에 도달해본다.한번 .. 2025. 10. 30.
[군산] 장자도 카페 - 카페라파르 군산에 고기 구워먹으러 나들이 가고... 카페로 이동 가격은 좀 비싸네... 그래도 뷰가 좋은 곳 푹 휴식을 취하다가 이제 집으로... https://naver.me/Gj6XuDK3 네이버 지도카페라파르map.naver.com 2025. 10. 30.
[임실] 옥정호 뷰가 한눈에 보이는 힐링 카페 - 그랑게 옥정호 나들이 길에 들른 카페원래는 애뜨락 으로 갈려고 했으나...여차저차한 이유로 그랑게로 카페 변경 주차장이 꽉 차서 안내에 따라서 노상 주차로... 아따 사람 많네... 청귤차? 와 함께 카라멜마끼아또... 그리고 시루떡 같은 케익 음... 저 케익은 뭔가 보이는...기대했던 느낌의 식감이 아니어서 좀 실패에 가까운.... 하지만 카페 통창에서 보이는 뷰는 괜찮았다. 여기는 대신 일반 테이블+의자의 좌석이 아니라서...다른 곳에 앉아서 쉬다가 퇴청~ 흔들다리도 구경 갔으나... 그게 그거겠지 하고 옆에서 사진만 찍고 옴..(입장료가 있어서....ㅋㅋㅋㅋ) https://naver.me/xIeXTmn7 네이버 지도그랑게map.naver.com 2025. 10. 30.
[완주] 특제소스에 찍어먹는 꼬마김밥의 매력 - 꼬소한집 임실 옥정호로 나들이 가는 길에 점심을 해결하려 밥집을 찾아보다가 뭔가 맛있어 보이길래 찾아서 간 식당 꼬소한집... 나중에 추정하기론 꼬마김밥+소면.. 이 대표 음식이라 꼬소한집인거 같다. 우리가 선택한 메뉴는 불향 가득 고기덮밥, 왕만두, 떡볶이 (그러고 보니 대표 메뉴라는걸 먹어보지 못했네..다음에 가면 도전) 사장님 1인 가게라서 주문을 하면 주방에 가셔서 음식을 조리하신다.약간 이른 점심에 가서 우리 밖에 없어서 음식 웨이팅이 아주 길지는 않았다. 한번에 배식 완료 이름 그대로 불향 가득한 고기덮밥. 보이는 그대로의 맛. 큰 철판에 끓여서 주는게 아닌, 주문하면 만들어주는 바로 조리해주는 떡볶이 맛이 그대로 나타난다.예상보다 매콤한 맛. 별 기대는 안한 만두긴 했는데, 맛있게 먹은 만두 가게.. 2025. 9. 8.
[전주] 대구반야월막창 중화산점 마트를 가거나, 저기 건너편에 무한대패집을 가거나, 산책을 할때마다 빵순이가 "여기 막창 맛있다던데.. 한번 먹어보자"를 외치던 곳 저녁에 방문 자리를 잡고, 납작이 1개와 화끈열막창 1개를 주문 기본 찬과 강력한 숯이 등장 찍어먹는 소스인가본데.. 함께 나온 고추 다진거를 넣어서 맛있게 먹음 막창이 나오기 전에 김치전으로 입가심 뭔가 좀 기름진거 같긴 한데.. 새콤하니 맛있게 먹음 된장찌개도 기본 세팅. 빵순이가 맛나게 먹음 납작이와 열막창 등장. 떡, 쏘세지, 꽈리고추도 함께 나왔다. 2인분만 먹고 나오기 그래서.. 납작이 1개 더 시켜먹고 끝. 기본적으로 가격이 그렇게 비싼건 아니었고, 기본 찬으로 나오는 것들도 괜찮아서 괜찮았던 식당 다만, 열막창은 양념이라.... 이게 다 구워진건지 아닌건.. 2025. 8. 20.
[논산] 친절한 서비스와 함께하는 맛있는 시간 - 백년카페보노 성흥산 사랑나무 등산을 마치고 내려오니.....시원한 것이 땡기고...당도 땡기고....빙수 먹을까? 해서 찾아보다가.... 논산까지.... 좀 멀긴 했는데, 뭐 아주 돌아가는 것도 아니고 해서 출발해서 도착 뭘 먹을까 하다가... 리뷰에 복숭아 철도 지났는데 복숭아가 맛있었다는 리뷰를 보고 리얼 복숭아 빙수로 픽! 사실 난 망고파인데..... 빵순이가 망고를 별로 안 좋아한다...-_- 복숭아 양이 어마어마 하네....(생각해보니 가격도 어마어마하니까 이 정도는 해야 하는건가...) 빵순이는 연유를 따로 통으로 준다고 만족... 복숭아는... 기대보단 맛이 없었다.백도는 물맛만 강했고.. 그나마 황도는 그래도 내가 복숭아야!! 라는 정도의 어필은 했다. 그래도 중간에 팥도 들어가 있고, 바닥에는 씨.. 2025. 8.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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