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사랑나무1 [부여] 성흥산 사랑나무 빵순이가 또 부여에서 가보고 싶은 곳이 있다고...나를 끌고 간다. 계단을 좀 올라가야 한단다..... 평소에 계단 극혐하면서....가잰다... 무량사를 들렀다가 성흥산 사랑나무로 출발 네비를 찍고 다와가는데, 공사중이라고 우회도로로 안내하는 플랭카드가 있다. 빵순이 : "아니 공사중이면 입구에 알려야지... 왜 여기에..." 라며 투덜투덜 그래서 플랭카드에 적힌 곳을 통해서 쭈욱 달려가 주차장에 도착 차를 대고 쭈욱 걸어가면 계단이 시작된다... 이런 계단을 쭈~~욱 올라가면 뭔가 도착한 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 아니다. 올라온 만큼 계단이 더 있다. 그래도 많이 올라온 만큼 풍경은 좋다. 헥헥대며 정상에 도착 이게 그 유명하다는 사랑나무...그림과 같은 구름과 함께 나를 반겨준다. 이 사.. 2025. 8. 20.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