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대가야1 [고령] 물멍하며 즐기는 맛있고 여유로운 카페 - 비올댓 경주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코스에 고령이 있어서 고령 대가야 박물관 구경하고, 전에 봐두었던 저수지 카페로 이동 풍경은 괜찮았지만, 물이 좀 더 맑았으면 좋았을텐데.. 저수지라 어쩔 수가 없나? ㅎㅎ 나는 항상 그렇듯 카라멜마끼아또빵순이는 블루레몬에이드...그리고 빵... ㅋㅋㅋㅋ 창가에 앉아서 그냥 푸르른 배경과 물을 보면서 시간을 보내다가 이제 집으로....자리가 협소한가 했는데, 나오다보니 위랑 아래랑 또 좌석이 있었다. ㅋㅋ 고령에 관광을 얼마나 올까 싶지만, 고령에서 카페 선택이라면 괜찮을듯? 2025. 8. 15.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