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부드러운 고구마순 감자탕의 매력 - 고순이감자탕
누군가 고구마순 감자탕을 먹고 왔다길래... 나도 땡겨서 방문한 고순이감자탕 무섭디 무서운 요즘 물가... 혼자 갔으니까 뚝배기로 하나 감자탕이 나오는데 시간이 조금 걸림...단, 이곳은 좀 느리게 나오는 것이 단점이 되지 못함 왜냐하면 반찬 코너에 떡볶이가 있기 때문 김치, 단무지, 샐러드 등이 기본 밑반찬으로 나오고고추, 된장, 떡볶이를 반찬 코너에서 가져옴떡볶이가 엄청 맛있는건 아니지만...뚝배기가 나오기 전까지 시간을 때우고, 주린 배를 달래주기엔 충분 아마 다 끓이고, 고구마순을 얹어주는 방식인듯 하니...안쪽에 끓인 고기를 먼저 꺼내 먹고, 고구마순을 담궈 먹는 방식으로 먹음사실 한번 더 방문했는데, 위에 얹어진 고기도 따뜻하지 않아서 담궈서 먹음 가격은 뭐 그냥 그렇지만, 고구마순 감자탕..
2025. 10.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