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92

[서울 신림] 순대타운 그동안 먹고 싶었던 백순대...대학교때 그렇게 친하지 않았던 선배가 "야 저녁 먹으러 가자"하고 끌고 가서 먹었던 추억이 있는 곳매운걸 좋아해서 원래는 양념순대를 더 좋아했었고, 그렇게 기억하고 있었는데...어느 순간 계속 사람들이 백순대만 찾아서 백순대만 먹다가...."이번엔 양념순대 좀 먹자!!!"하고 양념순대를 먹었는데...별로였다. ㅋㅋㅋㅋ그 후론 백순대만... 위치를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싶지만 여기!옆에도 순대타운이 생겼지만...내가 가던 곳은 여기나름 3층에 내 단골이 있었어서..오래전에...혹시나 하고 가봤지만 안 계신듯... 빵순이한테 가고 싶은 곳을 골라 라고 떠넘겼는데.. 그냥 입구에서 잡혔다 ㅋㅋㅋㅋ 아주 오래전엔... 단골 사장님이... 아유 양 많아..1.5인분만 먹어 해서... 2025. 10. 30.
[서울 사당] 까르니브라질그릴 사당점 저녁에 신림으로 가서 오첨지의 오징어볶음을 먹을까 하다가... 서울 온 김에 그동안 한번 가보고 싶었던 브라질 슈하스코를 이제서야 가보기로 한다.옛날에 가보고 싶을때는 3만원쯤 했던거 같은데 엄청 올라서...그 와중에 제일 싼 곳으로 픽해서 이동 예전 사무실이 있던 사당으로 이동하여 까르니브라질그릴 사당점에 입성예전 골목들을 보니.... 옛 생각도 나긴 하는데...음식점은 죄다 바뀌었네...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그냥 비싼 걸로 픽 2인에... 난 콜라, 빵순이는 과라나도 하나.. 기본 세팅. 전에 티비에서 보던 브라질리아는 셀프코너가 있던데 여긴 그런건 없다. 처음에 닭이 먼저 도착.그래도 아마 저렴할텐데...닭을 두덩이 던져주고 시작하는 거에...나름 삔또도 상함. ㅋㅋㅋㅋ 여러 종류의 고.. 2025. 10. 30.
[서울 종각] 버거리 종각역점 빵순이의 서울 여행.새벽에 올라온 빵순이를 아침에 접선하고 첫 끼니를 뭘로 할까 이거저거 고민...떡볶이였다가... 뭔 밥집이었다가....또 변경되어 어느 쇼츠에서 본 수제버거 극찬으로... 수제 버거로 결정 경복궁을 가기 위해서 종각에서 접선해서 먹는걸로.. 어우 메뉴가 뭐 이리 많아... 빵순이의 픽은 더블클래식치즈버거나의 픽은 핫치폴레버거 다행인 점은 콜라가 리필이 가능했다는 점...뻑뻑한거 먹을때는 음료가 필수..;; 맛은..유튜브에서 이야기한 감동은 없던데..;;그냥 수제버거...아 그렇구나.... 그 정도 https://naver.me/xk17Z3xO 네이버 지도버거리 종각역점map.naver.com 2025. 10. 30.
[전주] 어은골햇콩순두부전골 배탈이 지병일 정도로 자주 나는 관계로....오늘은 청국장으로 메뉴를 결정... 전주 서산을 넘어가는 어은터널 길에 위치하고 있다. 주차는 주차장이나 뒷길에... 가격은 그냥 저냥한 가격메뉴가 그렇고, 위치가 좀 번화가랑 거리가 있어서 그런지 손님들은 다들 어르신이었다.난 순두부청국장, 빵순이는 손두부찌개 가격이 비싸지도 않고, 건강한 맛생두부도 가격이 비싸지 않아서 나중에 한번 먹어봐야 할 듯 사실 난 솥밥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밥이 누룽지가 되어버리잖아!!)속이 아프니 누룽지 국물도 뜨끈하니 마셔주니 좋았다. https://naver.me/FA2djkbH 네이버 지도어은골햇콩순두부전골map.naver.com 2025. 10. 30.
[전주] 부드러운 고구마순 감자탕의 매력 - 고순이감자탕 누군가 고구마순 감자탕을 먹고 왔다길래... 나도 땡겨서 방문한 고순이감자탕 무섭디 무서운 요즘 물가... 혼자 갔으니까 뚝배기로 하나 감자탕이 나오는데 시간이 조금 걸림...단, 이곳은 좀 느리게 나오는 것이 단점이 되지 못함 왜냐하면 반찬 코너에 떡볶이가 있기 때문 김치, 단무지, 샐러드 등이 기본 밑반찬으로 나오고고추, 된장, 떡볶이를 반찬 코너에서 가져옴떡볶이가 엄청 맛있는건 아니지만...뚝배기가 나오기 전까지 시간을 때우고, 주린 배를 달래주기엔 충분 아마 다 끓이고, 고구마순을 얹어주는 방식인듯 하니...안쪽에 끓인 고기를 먼저 꺼내 먹고, 고구마순을 담궈 먹는 방식으로 먹음사실 한번 더 방문했는데, 위에 얹어진 고기도 따뜻하지 않아서 담궈서 먹음 가격은 뭐 그냥 그렇지만, 고구마순 감자탕.. 2025. 10. 30.
[전주] 카페, 책방, 소품샵의 금성당 두번째 방문 이전 방문https://memotrash.tistory.com/33 [전주] 카페, 책방, 소품샵의 금성당다이소에 뭐 사러 나왔다가...집에 그냥 가기 아쉬워서 시내 나들이주차를 하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카페를 발견.. 아직 한쪽은 공사중이지만, 가보고 싶다는 느낌은 이미 충분히 가득찼다.blog.unripesoft.com 지난 번에 우연히 걷다가 방문해서 만족도가 높았던 금성당을오늘은 차를 타고 목적지로 정해서 방문.전에는 주차장이 텅텅이었는데, 오늘은 한자리가 남아 겨우 주차하고 입장 전에 외관 공사하던 부분이 그냥 뭐 수리하나 했더니...그게 아니었구나 멋진 시계가 완성되어 있었다. 전에 특정 시간만 반복해서 보여주던 시계도 고쳐져있었다. 부모와 아이. 연인..시간대별로 다양한 등장인물이 등장해서.. 2025. 10. 3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