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여행70 [전주] 대구반야월막창 중화산점 마트를 가거나, 저기 건너편에 무한대패집을 가거나, 산책을 할때마다 빵순이가 "여기 막창 맛있다던데.. 한번 먹어보자"를 외치던 곳 저녁에 방문 자리를 잡고, 납작이 1개와 화끈열막창 1개를 주문 기본 찬과 강력한 숯이 등장 찍어먹는 소스인가본데.. 함께 나온 고추 다진거를 넣어서 맛있게 먹음 막창이 나오기 전에 김치전으로 입가심 뭔가 좀 기름진거 같긴 한데.. 새콤하니 맛있게 먹음 된장찌개도 기본 세팅. 빵순이가 맛나게 먹음 납작이와 열막창 등장. 떡, 쏘세지, 꽈리고추도 함께 나왔다. 2인분만 먹고 나오기 그래서.. 납작이 1개 더 시켜먹고 끝. 기본적으로 가격이 그렇게 비싼건 아니었고, 기본 찬으로 나오는 것들도 괜찮아서 괜찮았던 식당 다만, 열막창은 양념이라.... 이게 다 구워진건지 아닌건.. 2025. 8. 20. [논산] 친절한 서비스와 함께하는 맛있는 시간 - 백년카페보노 성흥산 사랑나무 등산을 마치고 내려오니.....시원한 것이 땡기고...당도 땡기고....빙수 먹을까? 해서 찾아보다가.... 논산까지.... 좀 멀긴 했는데, 뭐 아주 돌아가는 것도 아니고 해서 출발해서 도착 뭘 먹을까 하다가... 리뷰에 복숭아 철도 지났는데 복숭아가 맛있었다는 리뷰를 보고 리얼 복숭아 빙수로 픽! 사실 난 망고파인데..... 빵순이가 망고를 별로 안 좋아한다...-_- 복숭아 양이 어마어마 하네....(생각해보니 가격도 어마어마하니까 이 정도는 해야 하는건가...) 빵순이는 연유를 따로 통으로 준다고 만족... 복숭아는... 기대보단 맛이 없었다.백도는 물맛만 강했고.. 그나마 황도는 그래도 내가 복숭아야!! 라는 정도의 어필은 했다. 그래도 중간에 팥도 들어가 있고, 바닥에는 씨.. 2025. 8. 20. [부여] 성흥산 사랑나무 빵순이가 또 부여에서 가보고 싶은 곳이 있다고...나를 끌고 간다. 계단을 좀 올라가야 한단다..... 평소에 계단 극혐하면서....가잰다... 무량사를 들렀다가 성흥산 사랑나무로 출발 네비를 찍고 다와가는데, 공사중이라고 우회도로로 안내하는 플랭카드가 있다. 빵순이 : "아니 공사중이면 입구에 알려야지... 왜 여기에..." 라며 투덜투덜 그래서 플랭카드에 적힌 곳을 통해서 쭈욱 달려가 주차장에 도착 차를 대고 쭈욱 걸어가면 계단이 시작된다... 이런 계단을 쭈~~욱 올라가면 뭔가 도착한 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 아니다. 올라온 만큼 계단이 더 있다. 그래도 많이 올라온 만큼 풍경은 좋다. 헥헥대며 정상에 도착 이게 그 유명하다는 사랑나무...그림과 같은 구름과 함께 나를 반겨준다. 이 사.. 2025. 8. 20. [부여] 감자호떡과 함께하는 표고버섯의 풍미 - 잠비 빵순이가 부여 아울렛에 뭐 좀 사러가고 싶다고 하길래....(가보니 비쏴.... 아우 비쏴..) 난 간 김에 먹거리를 검색하다가 찾은 곳.표고버섯 돈까스..소스.. 튀김 등 특이한 돈까스 집이길래 픽! 적당한 2인석이 있길래.. 자리를 차지하고...취향은 매운 돈까스지만... 버섯튀김을 위해서...표고버섯 돈까스+버섯튀김 으로 픽! 빵순이는 치즈 돈까스(매운) ..그래도 치즈돈까스를 매운 버전으로 선택해줬다. 식전 차어우 셔...ㅋㅋㅋㅋㅋ 밥 도구는 아주 특이한 걸로 서빙해준다. ㅋㅋㅋㅋ 키라니 기본 세팅반찬들과 돌솥밥, 된장찌개 이게 빵순이의 치즈돈까스(매운) 이게 표고버섯 돈까스 이건 버섯 튀김 아.. 음식 다 먹고, 후식 음료가 저렴하길래 에이드 하나씩 들고 나왔다.(테이크아웃 가능) 맛은 .. 2025. 8. 20. [경주] 투썸플레이스 경주감포항점 구룡포에서 바닷길로 내려오면서 마지막 코스로 잡은 곳투썸플레이스... 수박주스를 20% 싸게 팔길래 4장 구입해서 투썸으로뭐 투썸이니까 큰 기대 안하고 그냥 수박 주스 먹으러... 오우 건물이 큰데....? 자리도 좋은데...? 들어가보니... 케익이 2종류인가 빼고 다 팔림..ㄷㄷㄷ 1시쯤이었는데.... 실내에도 자리를 잡았었는데, 실외에 나가보니 그렇게 덥지도 않고..바닷바람 쐬러 옥상 공간으로 자리 잡음 수박주스 2개와 케익 하나...(근데 왜 카페에 와서 빵이나 케익이 항상 빠지지 않는 걸까...?) 막상 나와서 앉으니 좀 덥긴 했는데.... 그래도 바다 구경 실컷하고 좋았는데.... 수박주스는 처음에는 괜찮다 싶었는데, 나중에는 뭔가 밍숭맹숭한 맛이...그래도 깍둑썰기한 수박은 괜찮았음.... 2025. 8. 15. [고령] 물멍하며 즐기는 맛있고 여유로운 카페 - 비올댓 경주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코스에 고령이 있어서 고령 대가야 박물관 구경하고, 전에 봐두었던 저수지 카페로 이동 풍경은 괜찮았지만, 물이 좀 더 맑았으면 좋았을텐데.. 저수지라 어쩔 수가 없나? ㅎㅎ 나는 항상 그렇듯 카라멜마끼아또빵순이는 블루레몬에이드...그리고 빵... ㅋㅋㅋㅋ 창가에 앉아서 그냥 푸르른 배경과 물을 보면서 시간을 보내다가 이제 집으로....자리가 협소한가 했는데, 나오다보니 위랑 아래랑 또 좌석이 있었다. ㅋㅋ 고령에 관광을 얼마나 올까 싶지만, 고령에서 카페 선택이라면 괜찮을듯? 2025. 8. 15. 이전 1 2 3 4 5 6 7 ··· 12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