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여행/맛집57 [전주] 카페, 책방, 소품샵의 금성당 두번째 방문 이전 방문https://memotrash.tistory.com/33 [전주] 카페, 책방, 소품샵의 금성당다이소에 뭐 사러 나왔다가...집에 그냥 가기 아쉬워서 시내 나들이주차를 하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카페를 발견.. 아직 한쪽은 공사중이지만, 가보고 싶다는 느낌은 이미 충분히 가득찼다.blog.unripesoft.com 지난 번에 우연히 걷다가 방문해서 만족도가 높았던 금성당을오늘은 차를 타고 목적지로 정해서 방문.전에는 주차장이 텅텅이었는데, 오늘은 한자리가 남아 겨우 주차하고 입장 전에 외관 공사하던 부분이 그냥 뭐 수리하나 했더니...그게 아니었구나 멋진 시계가 완성되어 있었다. 전에 특정 시간만 반복해서 보여주던 시계도 고쳐져있었다. 부모와 아이. 연인..시간대별로 다양한 등장인물이 등장해서.. 2025. 10. 30. [대전] 중앙시장 야시장 나에게 대전은... 유성온천....빵순이에게 대전은...야시장..야시장....야시장.... 몇달전부터 대전 야시장 가야한다고...가보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던 빵순이 때문에 대전으로 출발 갈꺼야 말꺼야 하는 사이에 야시장 근처에 봐둔 숙소가 팔렸다...어쩔 수 없이 유성근처에 온천수 나오는 호텔로 예약하고,먼저 대전 야시장으로 출발 야시장 골목과 가깝다는 제3 주차장을 찍고 거의 도착했으나,야시장 골목에서 통행을 막아뒀다. 아 제3주차장은 야시장때문에 못 쓰는 구나 하고 근처 노상 주차를 했었는데,나중에 알고보니 야시장 건너 반대편으로 접근해야 했던 것... 암튼 주차를 하고 야시장을 둘러본다. 순천 야시장보다는 메뉴가 다양했고꿈돌이라면을 시작으로 여러 메뉴를 팔고 있었다.(대전에서 왜 라면을 만들.... 2025. 10. 30. [전주] 무등소갈비 전주서신점 육미제당이 사라지고, 그자리에 새로 오픈한 무등소갈비(맛없다고 안간다고 했었다..) 새로운 곳이 오픈했으니...또 빵순이께서 친히 방문하셔야겠단다... 이런 이벤트를 아직도 하지만.....우린 술을 안 먹는걸...음료수를 세일하면 안될까....? 어떤걸 먹을까 고민하다가.. 우대 대패갈비 세트를 주문... 뭐 600 그람이니까... 충분하겠지.. 우선 갈비살은... 기대했던거보다 좀 질기고 해서... 갈비살은 충분히 실망스러웠다. 우대갈비 대패는.. 호오...이건 맛있네....근데, 이건 뼈도 붙어 있고 해서.. 300g 이라 하지만... 내 입에 들어오는건 별로 없다. 오픈 이틀차에 가서 먹은거라 좀 더 정신이 없기도 했지만,음... 우리는 그냥 대패 무한리필이나 먹자고 합의에 도달해본다.한번 .. 2025. 10. 30. [군산] 장자도 카페 - 카페라파르 군산에 고기 구워먹으러 나들이 가고... 카페로 이동 가격은 좀 비싸네... 그래도 뷰가 좋은 곳 푹 휴식을 취하다가 이제 집으로... https://naver.me/Gj6XuDK3 네이버 지도카페라파르map.naver.com 2025. 10. 30. [임실] 옥정호 뷰가 한눈에 보이는 힐링 카페 - 그랑게 옥정호 나들이 길에 들른 카페원래는 애뜨락 으로 갈려고 했으나...여차저차한 이유로 그랑게로 카페 변경 주차장이 꽉 차서 안내에 따라서 노상 주차로... 아따 사람 많네... 청귤차? 와 함께 카라멜마끼아또... 그리고 시루떡 같은 케익 음... 저 케익은 뭔가 보이는...기대했던 느낌의 식감이 아니어서 좀 실패에 가까운.... 하지만 카페 통창에서 보이는 뷰는 괜찮았다. 여기는 대신 일반 테이블+의자의 좌석이 아니라서...다른 곳에 앉아서 쉬다가 퇴청~ 흔들다리도 구경 갔으나... 그게 그거겠지 하고 옆에서 사진만 찍고 옴..(입장료가 있어서....ㅋㅋㅋㅋ) https://naver.me/xIeXTmn7 네이버 지도그랑게map.naver.com 2025. 10. 30. [완주] 특제소스에 찍어먹는 꼬마김밥의 매력 - 꼬소한집 임실 옥정호로 나들이 가는 길에 점심을 해결하려 밥집을 찾아보다가 뭔가 맛있어 보이길래 찾아서 간 식당 꼬소한집... 나중에 추정하기론 꼬마김밥+소면.. 이 대표 음식이라 꼬소한집인거 같다. 우리가 선택한 메뉴는 불향 가득 고기덮밥, 왕만두, 떡볶이 (그러고 보니 대표 메뉴라는걸 먹어보지 못했네..다음에 가면 도전) 사장님 1인 가게라서 주문을 하면 주방에 가셔서 음식을 조리하신다.약간 이른 점심에 가서 우리 밖에 없어서 음식 웨이팅이 아주 길지는 않았다. 한번에 배식 완료 이름 그대로 불향 가득한 고기덮밥. 보이는 그대로의 맛. 큰 철판에 끓여서 주는게 아닌, 주문하면 만들어주는 바로 조리해주는 떡볶이 맛이 그대로 나타난다.예상보다 매콤한 맛. 별 기대는 안한 만두긴 했는데, 맛있게 먹은 만두 가게.. 2025. 9. 8. 이전 1 2 3 4 5 6 ··· 10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