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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관광

[전주] 카페, 책방, 소품샵의 금성당

by 외톨바기 2025. 6.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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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에 뭐 사러 나왔다가...

집에 그냥 가기 아쉬워서 시내 나들이

주차를 하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카페를 발견..

 

아직 한쪽은 공사중이지만, 가보고 싶다는 느낌은 이미 충분히 가득찼다.

 

들어가서 안거지만

음료+금성문고 이용권을 만원에 네이버에서 예약할 수 있었다.

찾아보고 온게 아니라 지나가다 온거라...모르고 그냥 카페로 입장

 

입구부터 독특했다.

영화 같은 곳에서 보던 벽면이 돌아가는 문 같은....유리문

 

분위기도 독특하고 좋았는데, 사람이 많지 않았다.

좋은 아지트를 발견한 느낌

(AI 생성 콘텐츠는 다른 분들이 찍혀서 지운 결과)

 

 

음료와 케익을 하나 주문

내 사랑 망고...

보통 한국에서 망고는 너무 숙성된 맛이 강한데, 이곳은 숙성된 맛도 느껴지긴 하는데.. 맛이 좋은편에 속했다.

다만, 케이크 안쪽이 약간 언듯...사각사각한 느낌이 있었다.

 

분위기도 괜찮고, 음료나 케익도 괜찮았다.

하지만 이 곳의 장점은 이게 전부가 아니다.

 

2층으로 올라가면 소품샵이 존재한다.

 

소품샵 꾸며놓고, 어마무시한 가격으로 해놓은 곳들이 대부분인데,

이 곳은 그렇게 높은 가격도 아니었고, 다양한 종류의 소품들이 준비되어 있다.

시계 키링이었나? 1.7만짜리도 있고... 다른데선 보통 5만~10만정도 할꺼 같은데..

 

개인 향수 만드는 프로그램도 있고, 

그 향수를 전시해놓는 공간도 있다.

 

사실 카페만으로도 이미 만족감이 있었는데, 소품샵도 볼 수 있고 더욱 더 마음에 드는 장소.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카페 입구쪽에는 시계를 그리는 장인(?)이 시계 속에 들어가 있다.

아쉽지만, 시간은 맞지 않는다. ㅋㅋㅋㅋ

 

누군가에게 소개해줄때 만족도가 많이 높은 곳이 아닐까 싶다. 

하지만 나만 알고 싶은 마음도? ㅎㅎ

https://naver.me/F9NjWVPm

 

네이버 지도

금성당

ma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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